베트남 신부 ‘얀’의 즐거운 인생 인터뷰

한국에 온 지 8년 차 베트남 신부 ‘얀’은 현재 두 딸의 엄마이면서, 지방의 모대학에서 계약직 행정공무원이다. 문화와 언어가 낯선 한국 땅에서 즐겁게 살아가는 그녀의 한국생활 체험담을 …

뉴스 수집 시각 : 2018-07-19T12:58: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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