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코이호 찾아 나선 신일그룹, 진짜 보물은 주식·암호화폐?

[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150조원대 재물을 품고 침몰했다고 전해진 ‘현대판 보물선’ 돈스코이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신일그룹이라는 신생 회사가 울릉도 인근 해역에서 이 선박을 …

뉴스 수집 시각 : 2018-07-19T09:15: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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