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불공정거래’ 금감원 제재 상장사 임직원 3년간 281명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금융감독원은 최근 3년 동안 주식 불공정거래로 적발해 제재한 상장사 임직원이 281명에 달했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코스닥시장 임직원이 전체의 약 70%를 차지했다.

뉴스 수집 시각 : 2018-07-18T03:12: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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