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호, 면세품 ‘통행세’ 챙겨 3남매 주식매입 사용 정황

검찰이 조양호(69) 한진그룹 회장이 회삿돈을 자녀의 주식 매입에 사용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나섰다. 조 회장 일가의 수백억원대 탈세·횡령·배임 혐의를 수사 중인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 …

뉴스 수집 시각 : 2018-07-16T16:28: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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