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불안’ P2P금융업계 연체율 5% 육박…루프펀딩은 16%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최근 잇따른 사건·사고로 P2P금융업에 대한 불안감이 커진 가운데 업계 3위 루프펀딩 등 대형사를 중심으로 연체율이 높아지고 있다. P2P 대출 (PG)[제작 최자윤 …

뉴스 수집 시각 : 2018-07-16T21:54:00.000Z
뉴스 원문 보기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7/16/0200000000AKR2018071614270000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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