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된 태국 소년들 울린 ‘영웅의 초상화’

태국 동굴에 최장 17일간 갇혔다가 무사히 돌아온 유소년 축구팀 선수와 코치 13명을 구조하는 작업에 참여했다가 목숨을 잃은 사만 푸난(37) 전 태국 해군 네이비실 대원이 생전 아내와 다정하게 …

뉴스 수집 시각 : 2018-07-16T07:59: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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