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계, 17일 초복 앞두고 무더위 이기는 ‘보양식 대전’

[데일리한국 동효정 기자] 푹푹 찌는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여름 보양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유통업계는 오는 17일 초복을 앞두고 삼계탕 뿐만 아니라 다양한 보양식을 선보이고 있다.

뉴스 수집 시각 :2018-07-15T07:50: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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