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잉글랜드 로즈의 구멍 뚫린 양말…’부상 방지용’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의 미드필더 대니 로즈(토트넘)가 2018 러시아 월드컵 3~4위전에서 구멍이 숭숭 뚫린 양말을 신고 출전한 것은 종아리 근육 부상을 막기 위한 …

뉴스 수집 시각 : 2018-07-15T02:35: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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