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명주식 허위 신고’ 부영 계열사 5곳 벌금형…“실제 주주 숨겼다”

이중근(77) 부영그룹 회장과 부인 나길순 씨의 차명 주식 보유 사실을 숨기고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부영 계열사 5곳에 벌금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 …

뉴스 수집 시각 : 2018-07-13T06:49: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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