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근 차명주식 허위신고’ 부영 계열사들, 수천만원씩 벌금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의 차명주식 보유 사실을 공정거래위원회에 허위 신고·공시한 부영그룹 계열사들에 법원이 벌금형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 …

뉴스 수집 시각 : 2018-07-13T06:13: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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