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장군’ 금융위 ‘멍군’…파워게임 ‘냉기류’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의 강대 강 대립 기류가 점점 심상치 않은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특히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식회계 여부 심의를 둘러싸고 금융위와 금감원이 각자의 의견을 …

뉴스 수집 시각 : 2018-07-13T21:44:00.000Z
뉴스 원문 보기 : http://www.dailian.co.kr/news/view/72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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