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동굴 코치·선수 3명은 무국적 난민

태국 치앙라이주(州) 탐루엉 동굴에 갇혔다 기적적으로 구조된 유소년 축구팀 ‘무빠’(야생 멧돼지) 소속 코치, 선수 3명이 무국적 난민인 것으로 12일 밝혀졌다. 앞서 초대받은 ‘2018 러시아 …

뉴스 수집 시각 : 2018-07-12T17:05: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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