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동굴 소년 구조하다 사망한 네이비실 대원 아내의 편지

태국 동굴에 고립됐던 유소년 축구팀 구조 작업 중 사망한 태국 해군 네이비실 출신 사만 쿠난(37)의 아내가 남편을 향한 애틋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사만의 아내 발리뽀안 쿠난은 최근 자신의 …

뉴스 수집 시각 : 2018-07-12T05:01:00.000Z
전체뉴스 보기 : http://www.ytn.co.kr/_ln/0104_201807121108355600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