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도 놀란 한국의 ‘유통혁신’… 국내선 규제 대상

한국경제신문이 지난 2~6일 보도한 ‘글로벌 신(新)유통혁명’ 취재 과정에서 만난 프랑스 최대 슈퍼마켓 인터마르셰의 패트리샤 샤트랭 혁신담당 이사는 올 3월 한국을 다녀갔다고 했다.

뉴스 수집 시각 :2018-07-09T00:42: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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