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동굴소년·코치 전원 ‘기적의 생환’

‘쁘라삐룬’(비를 관장하는 신의 태국어 명칭)은 두려움을 이겨 낸 소년들의 손을 들어 줬다. 태국 치앙라이 유소년 축구팀 ‘무 빠’(야생 멧돼지) 소년 12명과 코치 1명 등 13명이 탐 루엉 …

뉴스 수집 시각 : 2018-07-10T17:18: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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