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RS – 요약

** 삼일회계법인, 레디메이드 IFRS 솔루션 출시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373047&g_menu=020200
– 아이뉴스24. 2008년 11월 17일 오후 15:40
‘레디메이드 IFRS’는 PwC의 글로벌 베스트 프렉티스(Best Practice)와 삼일의 프로젝트 수행경험을 담아 금융권 국제회계기준 구축에 적합한 솔루션이라고 삼일회계법인 측이 소개했다.

** "한국 기업회계기준 IFRS와 대등" 유럽증권위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17&cm=%EA%B8%B0%EC%97%85%C2%B7%EA%B2%BD%EC%98%81%20%EC%A3%BC%EC%9A%94%EA%B8%B0%EC%82%AC&year=2008&no=697762&selFlag=&relatedcode=&wonNo=&sID=501
– 매경. 2008.11.16 07:09:13 입력, 최종수정 2008.11.16 08:22:26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 산하 유럽증권위원회(ESC)는 지난 14일 열린 월례회의에서 주요 교역상대국 기업회계기준의 IFRS 부합 여부를 심의, 한국 기업회계기준이 IFRS와 대등하다는 의견을 채택했다.
EU 집행위는 6개국 가운데 한국과 중국, 캐나다, 인도에 대해서는 늦어도 오는 2011년까지 상황을 점검해 리스트에서 삭제할지 여부를 재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 기업회계기준이 EU로부터 IFRS와 대등하다는 평가를 받음으로써 유럽 증시에 이미 상장했거나 앞으로 상장하고자 하는 국내 기업의 부담이 덜어지겠지만 동시에 IFRS를 조기 전면 도입하라는 압박도 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 [IFRS 구축 중간결산②] SK C&C 선전, 삼성SDS는 부진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43915
– 디지탈데일리. 2008년 11월 14일 16:39:41
SK C&C는 국민은행과 하나은행 IFRS 프로젝트를 수주함으로서 선전했다는 평가다.
업계에서는 특히 IFRS 구축 사업이 대규모의 인력이 투입돼야 하는 인력 집약적 사업이라는 점에서 SK C&C가 은행들의 호감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LG CNS는 현재로선 외환은행의 IFRS 구축 사업을 따내는 데 그친 상태다.
삼성SDS는 IFRS시장에서 예상밖으로 부진했다.
업계에서는 삼성SDS의 부진 원인과 관련, ‘삼성생명 차세대프로젝트 등에 대규모 인력을 투입함에 따라 IFRS부문에서는 인력운용의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는 경쟁사들의 공격이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고 있다.
티맥스소프트는 신한은행의 IFRS 구축 사업자에 선정되면서 은행권 IFRS 프로젝트에서 실낱같은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 대형은행 IFRS 2단계 사업, 왜 지지부진할까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371901&g_menu=020200
– 아이뉴스24. 2008년 11월 12일 오후 17:17
SK C&C-한국IBM 컨소시엄이 국민은행과 하나은행을, 티맥스가 신행은행의 2단계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또 LG CNS는 외환은행 프로젝트를 따내는 데 성공했다.
IFRS 2단계에서 다루는 범위는 엄청나게 넓은 편이다. ▲CoA (계정과목 체계) 정비 ▲IFRS 결산시스템 구축 ▲회계정책/매뉴얼 작성 등 공통 추진과제 이외에도 계열사, 특수목적법인(SPE) 등 연결대상이 많은 경우 연결결산 과제도 구현
▲현금흐름(CF) 엔진 ▲공정가치 산출 ▲평잔 및 수익률 산출 ▲자본 및 금융부채 분류 등 금융상품 관련 과제와 ▲대손충당금 ▲Basel II 리스크 컴포넌트 조정 ▲금융보증계약 ▲지급보증 및 미 사용약정 충당부채 ▲기대만기 산출 ▲유효이자율 ▲이연대출수익/비용 (LOC/LOF)상각 및 포인트/마일리지 수익인식 등 을 다루는 대출채권과 수익인식 과제도 중요 영역으로 분류되어 솔루션 벤더가 패키지화하기엔 쉽지 않은 편이다.
▲공정가치 선택권(FVO) ▲파생상품 ▲위험회피 효과성 테스트 ▲유가증권의 손상 등을 다루는 유가증권/파생상품 과제 영역과 ▲투자부동산 ▲비금융자산 손상 ▲리스 퇴직연금 ▲외화환산 등 비금융 자산 및 부채 과제 영역도 역시 중요한 부분이다.
특히 업무분석에 이어 ▲화면설계, ▲보고서 설계, ▲DB 테이블 목록 정의, ▲데이터 변환 설계, ▲인터페이스 설계 등의 기본설계와 ▲적정성 검증용 프로토타이핑 ▲요건 변경관리 등을 진행하는 설계단계에서는 현재 SI업체들의 상세설계, 프로그램 개발 담당자들이 능력으로는 부족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 "이젠 IT업체로 불러줘" 회계법인들 IFRS솔루션 출시 봇물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43980
– 디지털데일리. 2008년 11월 12일 15:39:35
삼정KPMG는 최근 IFRS 통합 솔루션을 최초로 개발했다. 삼정KPMG가 개발한 IFRS 솔루션은 기존의 회계시스템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현 기업회계기준(KGAAP)과 국제회계기준(IFRS)의 차이 부문만을 추가적으로 전산화하는 ▲컨버젼(Conversion)솔루션, IFRS를 포함한 복수회계기준에 따른 회계처리가 가능한 ▲ERP솔루션, IFRS 하의 퇴직급여 계리가 가능한 ▲퇴직급여처리 솔루션, 주석의 자동관리가 가능한 ▲주석처리 솔루션 및 연결결산 솔루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삼일PWC도 ‘Ready-Made IFRS’라는 IFRS 솔루션을 출시한다. 삼일PWC의 Ready-Made IFRS 솔루션은 금융권 재무시스템 구축경험을 토대로 만든 금융권을 위한 SAP기반의 IFRS 통합솔루션이다.
충정회계법인도 더존다스와 공조를 통해 IFRS 구축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충정회계법인은 더존다스의 연결공시 관련 솔루션인 ‘EFIS’를 기반으로 조세 기술 위주로 시장에 접근하고 있다. 또한 계열사인 호워스충정컨설팅에선 실제 IFRS 구축 작업을 담당해 시너지를 노리고 있다.

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0,39031021,39175326,00.htm
** 삼정KPMG, IFRS솔루션 연이어 출시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371768&g_menu=020200
— 아이뉴스24. 2008년 11월 11일 오후 13:45
삼정KPMG는 지난 9월말 플렉스솔루션(FlexSolutions)2.0, 10월 말 콘피노스(Confinas)2.0을 내놓은 데 이어 11월에는 파르 시스템(PAR System) 2.0을 연달아 출시했다.
콘피노스는 국내외 계열사가 적용하고 있는 회계기준이 다를 경우 한국회계기준(GAAP)과의 차이조정 및 평가엔진을 통한 통합결산(연결/지분법/결합 결산) 지원용 토털프로세스솔루션(TPS)이라고 강조했다.
플렉스솔루션은 중소형 개별회계에서 IFRS를 도입할 때 저렴한 시스템 개발 및 유지보수 비용으로 고객사의 특성을 빠르게 반영할 수 있는 유연한 제품으로 다른 시스템과의 손쉬운 데이터 인터페이스 등이 주요한 특징이라고 덧붙혔다.
국제회계기준(IFRS-IAS19) 규정에 따른 보고서 작성을 위한 제가정산출, 채무평가, 민감도 분석, 종업원분포분석, 계리보고서 작성 등을 도울 수 있는 파르시스템을 출시, 시장공략을 본격화 할 태세다.

** 코오롱베니트, XBRL 시장 공략 가속도
http://www.zdnet.co.kr/news/spotnews/enterprise/0,39040920,39175106,00.htm
– zdnet. 2008/11/11 06:00:07 PM
IT서비스 업체 코오롱베니트는 금융감독원이 추진하는 XBRL(eXtensible Business Reporting Language) 도입을 통한 은행업무 보고서 활용체계 선진화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1일 발표했다.

** 신한은행, IFRS프로젝트 사업자로 티맥스 선정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43953
– 디지털데일리. 2008년 11월 11일 18:21:31
11일 신한은행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신한은행 IFRS 구축 사업을 놓고 마지막까지 LG CNS와 티맥스소프트가 치열한 경합을 벌인 끝에 티맥스소프트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티맥스소프트는 자체 IFRS 솔루션을 보유했기보다는 개발이 선행되는 프레임워크를 보유했다는 점에서 향후 개발방향이 여타 은행들과는 차별화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티맥스소프트측은 "IFRS 관련 모듈과 기술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며 부정적인 해석을 경계했다.

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dbms/0,39031095,39175096,00.htm
티맥스소프트, "내년 4월 데스크톱 OS 발표"
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0,39031021,39175101,00.htm

** IBM, 코그노스와 함께 국내 BI 시장 공략 가속화
http://www.kbench.com/digital/?no=61450
– 케이벤치. 2008/11/12
한국IBM은 50억 달러라는 사상 최대의 투자를 하여 인수한 코그노스 비즈니스의 전략적 성장을 위해 IBM 내에서 오랜 BI 경력을 지닌 박송미 실장을 영업 총괄로 임명하고 IBM 기술과 시너지를 이루어 BI 및 성과관리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고 밝혔다.
IBM 코그노스는 사업군을 크게 BI (Business Intelligence) 부문과 FPM (Financial Performance Management) 솔루션 두 개의 영역으로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