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Fridge 인수를 통한 구글플러스 서비스 강화

구글이 구글플러스 서비스 강화를 위하여 젊은기업 프리지(http://www.frid.ge)를 인수하였다고 프리지는 발표했다. 프리지는 데스크탑과 모바일 공유를 비롯하여 다양한 사진과 메시지 등의 데이타들을 온라인 그룹과 공유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였다.

이번 구글의 인수로 서비스 사용자 데이타들은 2011년 08월 20일까지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기존의 서비스는 종료하며 새롭게 구글플러스와 연계하여 서비스 할 예정이라고 프리지는 밝혔다.

 

 

구글플러스는 지난 6월에 베타 서비스를 선보인이래로2천만명 정도가 계정을 확보해 사용중인 것으로 밝혀졌으며, 현재까지는 상당히 긍정적인 평가를 사용자들에게서 받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구글은 자사의 구글플러스가 페이스북의 서비스 로직보다 프라이버쉬와 그룹을 쉐어링 하는 로직이 훨씬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이라고 지속적인 홍보를 펼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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