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 VDI3.3 업그레이드, 아이패드용 오라클 가상데스크탑 앱 출시

오라클사는 2011.07.06 수요일, 사용자들이 아이패드에서 오라클 가상데스크탑 서비스나 시스템에 접속할 수 있는 앱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애플 앱스토어에서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은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지만 가상서버 시스템인 VDI 3.2버전의 라이센스를 사용하는 경우에 활용할 수 있다.

사용자들은 “auto-discovery” 기능을 통해 주로 사용하거나 연결된 가상 데스트크탑을 찾을 수 있으며, 실제 키보드와 동일한 기능을 가진 가상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고 멀티터치 기능도 가상데스크탑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매 세션마다 256비트의  AES로 암호화 되어있다.

이번 앱을 출시하면서 오라클사는 VDI도 3.3으로 업그레이드 하였는데, VDI 3.3은 RHEL리눅스기반의 오라클리눅스를 호스트로 사용할 수도 있으며, 그동안 제기되어왔던 느린 성능과 멀티미디어지원 등의 기능도 향상되었다는 것이 오라클사의 주장이다.

따라서 이번 버전업으로 MS사의 윈도우 미디어플레이어 등의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과 프로그램들 사용이 가능하다.

관리측면에서는  사용자 Role 기반의 접속방식을 채택하였으며 시스템 리소스를 많이 사용하는 사용자를 제어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현재 VDI 3.3 버전은 VDI클러스터당 10만명의 사용자를 수용할 수 있으며 “kiosk mode”라는 새로운 기능은 OS접근없이 필요한 프로그램을 풀스크린으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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