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볼트 심파나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연속성 제공

세계적인 통합 데이터 관리 전문 기업인 컴볼트(www.comvault.com, 지사장 권오규)가 LWG 컨설팅에 심파나 소프트웨어를 공급해 데이터 보호 및 비즈니스 연속성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전세계에 걸쳐 22개 지사를 보유한 LWG 컨설팅은 재해복구, 손상평가, 자산손실 컨설팅 솔루션과 관련해 보험회사와 긴밀하게 협업하는 세계적인 컨설팅 기업이다.

LWG 컨설팅은 TCO 절감, 향상된 데이터 가용성, 급격히 증가하는 데이터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를 필요로 했다. 이에 다양한 솔루션을 검토한 결과, LWG 컨설팅은 기존 레거시 시만텍 환경을 컴볼트 심파나 소프트웨어로 대체하기로 결정했다.

LWG 컨설팅은 지난 12년 간 보험 조사에서 사용된 수 천 개의 고해상도 사진과 데이터를 보관해야 했고, 현재도 매주 약 1테라바이트의 데이터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추가로 100테라바이트의 스토리즈를 증설해야 했다.

LWG 컨설팅은 DB 손상 및 백업 실패를 야기하는 중복제거 문제뿐만 아니라, 2개월 동안 프로젝트를 완벽하게 마무리 해야 하는 미션 등 전체 백업에 있어 반복되는 다양한 문제점들을 경험했다. 하지만 LWG 컨설팅은 주요한 RTO/RPO를 충족시키는 심파나 소프트웨어의 확장성, 디스크 기반의 현대적인 데이터 보호 방식, 복구, 글로벌 중복제거, 복제, 아카이빙 기능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얻을 수 있었다.

LWG는 컴볼트 심파나 소프트웨어가 EMC 어바마, 데이터 도메인이나 IBM TSM(Tivoli Storage Manager)와 같은 다른 경쟁사 제품에 비해 100만 달러 이상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추가적으로 비용 부담이 되는 전매 제품을 구입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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